|
Nothing is Everything.
Copyright ⓒ2003 Null_man, All Rights Reserved.
|
|
이글루 파인더
Warning
카테고리
전체腦の斷面 Nothing. 이모저모 Review 시-詩- 난장-亂場- For 男女平等 良質文化 commercial 月, 解 問答游 People Drawing 금주의 테마 - 트랙백- 양키와의 추억 회상, 그리고 추억 etc,. 최근 등록된 덧글
낄낄낄!!by 띨띨 at 06/21 혹시 검호3 파실생각 있.. by 혹혹혹 at 06/21 ㅈ..정체가 뭐임 나랑.. by ㄷ..도플갱어?! at 10/11 잘보구가요^^ 동감되.. by 사자님 at 05/25 저기 호랑이가 사자보다.. by ㅇ at 04/26 |
[이글루스 피플] 무거움과 가벼움의 경계에서 생각의 깊이를 더하다. 써니님!
써니님이 이글루스 피플이 되셨군요. 다찌냥님의 블로그에서 링크타고 뵈었던가.. 어찌되었든 그리 좋은 기획에서만 뵈었다고 생각하기 힘들었던 분이시지만, (제가 상반된 의견을 포스팅으로 해놓았었죠.) 결과적으로는 멋진 블로거분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피플까지 오르셨습니다. 일단 축하드립니다. 이제 보란듯이 '메이져 블로거'라고 놀려도 될 것 같습니다. (하핫) (저는 한 보름인가.. 2-3주 쯤 전에 미리 알고 있었기에 저도 입이 근질거렸습니다.) 그런데.. 다양한 시사 문제들을 예리한 메스로 해부해주시곤 하는데, 그 솜씨가 능수능란 하십니다. 라니요!! 이것 참 부끄럽습니다! 에.. 뭐 저를 이렇게 평가해 주시니 감사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고 할 수 도 없군요. 써니님의 칭찬과 후원을 그 포석으로 삼아 앞으로도 포스팅 열심히 해야 하겠습니다.
| ||||